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페르세폴리스

저자
마르얀 사트라피
시작과 끝
2020/07/18 → 2020/07/19
앉은 자리에서 한번에 쭉 읽었다! 내가 알고 있는 세상은 좁고 좁다. 그리고 좁기도 하고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