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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지은입니다

저자
김지은
시작과 끝
2020/09/14 → 2020/09/16
워우 시작부터 빡세다. 이에 대한 수많은 소식을 기사로 접한 나는, 왜 정작 피해자의 이 목소리는 들을 수가 없었을까? 아무 생각 없이 주변의 소리를 들으면 안된다. 내가 어떤 목소리를 듣고 살 것인지는 내가 결정해야 한다. 긴장을 놓는 순간 바보가 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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